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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ristiantoday  최종편집 : 2011.08.03 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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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명의 무슬림, 영접 후 세례 앞둬

[선교편지] 그리스 양용태 선교사로부터 [2009-02-09 11:47]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 가족들께 드리는 그리스 소식과 기도제목

2008년 말에 엘리야와 사르밧과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로 믿게 하시어 우리가 육신의 눈으로 보고 육신의 귀로 듣는 대로 살지 안이하고 사르밧과부로 하여금 흉년을 생존케 하신 주님을 믿음으로 붙들고 살게 하시는 주님 이름으로 문안합니다.

근간에 묵상하는 말씀에, 날 때부터 소경된 자를 눈 뜨게 하시는 주님이 동일한 주님이심을 보게 됩니다. 주님이 눈뜨게 하지 못하면 여전히 믿음의 세계를 보지 못하고 살 수 밖에 없는 저희를 하나님이 하실 일을 나타내시고 저 우리에게 오시어 믿게 하시려는 주님을 보게 되며 얼마나 감격스러운지요!

그렇습니다. 지금 우리가 안고 살아가는 흉년은 하나님이 하시고저 하는 일들을 보게 되어 주님께 영광을 돌리는 주님께 받는 귀한 시간입니다. 이런 눈으로 세상을 보면 어두움 속에서 광명한 주님의 빛을 보게 됩니다.

2008년 12월 23일부터 2009년 2월 2일까지 40일 가량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예수 전도단 팀들의 의료사역, 안경사역, 사진 사역, 예배사역, 센터 보수, 땅 받기 기도사역 등의 공동사역을 통해 센터에 오는 아프가니스탄 과 중동 그리고 아프리카의 시골 구석 복음이 닿지 않는 곳의 모슬렘 난민들에게 기도해주며 주님의 사랑과 복음을 증거하는 귀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팀들을 통해 본 하나님 사랑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여름부터 밥 퍼 사역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을 보아온 그 중에 한 청년은 팀들과 함께한 기도회를 통해 그 마음을 열어 예수님을 그의 구세주로 영접하며 감격하여 흐느껴 우는 모습을 보며 구원을 베푸시는 주님을 보며 기쁨의 눈물을 보는 역사가 있었습니다.

여러분들의 기도로 3명의 모슬렘 사람들이 주님을 영접하여 세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물 세례식 준비를 통하여 성령의 세례를 주님이 베풀어 주도록 같이 기도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밀렸던 1월 임대비와 2월 임대비 및 사역비 일부를 단기선교팀들의 헌금으로 채워져 사르밧 과부의 흉년에 역사하신 주님이 동일하게 저희에게 1월과 2월에 함께 하시니 감격스럽습니다. 어려운 환경을 통해 한 걸음 한 걸음 믿음의 세계로 더 깊이 인도하시는 주님의 은혜의 감격이 기도와 물질로 동역해주시는 여러분들에게 충만하길 기도하며 소식 줄입니다.

주님의 사랑과 은혜 그리고 여러분들의 사랑으로 인해 복음을 전하는 양용태 김미영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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